[헤럴드경제=이슈섹션] ‘집 있는 남자 슈퍼리치 소라게’가 가면을 벗는 순간 30년차 배우 박상면(51) 이라는 사실에 관객들이 깜짝 놀랐다.
1일 오후 MBC ‘일밤-복면가왕’ 1라운드에서 이문세의 ‘붉은 노을’을 열창한 ‘소라게’의 정체는 배우 박상면으로 드러났다. 박상면은 1라운드에서 ‘가리비’에게 완패했다.
이들은 이문세 ‘붉은 노을’을 선곡해 인상적인 무대를 펼쳤다.
이날 2라운드 진출에 실패한 ‘집 있는 남자 슈퍼리치 소라게’는 남진의 ‘님과 함께’를 부르며 가면을 벗었다. 정체는 데뷔 30년차 배우 박상면이었다.
김구라와 빅스 켄은 박상면의 존재를 알아채 눈길을 끌었다
이에 박상면은 김구라에게 “면이 뭐니 면이...”라며 “가면이 나에게는 마이너스다. 눈망울이 매력 포인트인데...”라고 밝혀 주변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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