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중국 중소기업협회와 북경에 있는 중국 중소기업협회 회의실에서 투자 기업 발굴 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양 기관은 앞으로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입주 기업과 협회 회원사의 경영 활동을 공동 지원한다.
또 국내외 네트워크를 활용해 투자 기업을 발굴하고 합작 투자를 유도할 예정이다.
이인선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외투기업 유치와 대중국 홍보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