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소희 기자] 가수 투빅이 프로젝트 2018 ‘연가(戀歌)’에 참여했다.투빅은 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2018 ‘연가’ 4월의 노래인 ‘바래’를 공개한다.프로젝트 '연가'는 200만 장 이상의 전무후무한 판매량을 기록하고 밀리언셀러로 자리매김한 컴필레이션 앨범이다. 이미연, 강수연, 故 박용하 등 당대 최고의 배우들이 앨범 커버를 장식했다.올해 발매되는 2018 '연가'는 10년 만에 돌아왔으며, 신곡과 리메이크 곡으로 구성됐다.투빅이 가창한 '바래'는 환희의 ‘새벽 감성’, 릴리(Lily)의 ‘혼자하는 사랑’에 이은 2018 ‘연가’의 세 번째 싱글이다. 이미 지나가버린 옛 연인과의 기억을 홀로 추억하는 내용이다. 더 잘해주지 못해 남은 아쉬움과 후회, 자신이 아닌 다른 누군가와 더 행복하게 잘 지내길 바라는 화자의 마음을 투빅의 목소리로 담담하게 전하고 있다.‘술 한 잔 기울이다 날 덮치듯 밀려드는’ ‘그 어느 날 그 어느 곳 숨 쉬는 모든 곳에 네가 행복하길 바래’ 등과 같이 현실적이고도 마음을 적시는 애틋한 가사가 감성을 자극한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