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생명은 지난 21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 VIP 고객 120명을 초대해 ‘2018 아트콘서트-미드나잇 인 파리(이하 ‘아트콘서트’)’를 개최했다.
문화 예술이 가장 찬란했던 1920년대 파리 배경의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를 테마로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된 이 행사는 대담, 공연, 만찬 등 20세기 파리의 오감을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ING생명은 VIP 서비스 제도인 ‘오렌지 멤버십’을 운영하면서 각종 보험 편의 혜택은 물론 오페라 공연 및 아트 페어, 문화 세미나 등 VIP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문화예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문호진 기자/mhj@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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