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유병철 기자] 아마복싱 유스 국가대표팀(17~18세)의 기대주 조미현(전남기술과학고 ?60kg급)과 김지호(시화공업고등학교 -75kg)가 2018 아시아유스복싱선수권대회 결승에 진출했다.이번 대회는 올해 처음으로 남녀부를 함께 개최했는데, 조미현은 25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준결승에서 우즈베키스탄의 락히모바 마힐요에게 심판전원 일치 5-0 판정승을 거뒀다. -75kg급의 김지호도 베트남의 호앙 엥고메이를 한 수 위의 기량으로 5-0 판정으로 일축하고 은메달을 확보했다.
조미현, 김지호는 각각 개최국 태국의 부아파 포근팁 선수와 복싱강국 카자흐스탄 랴벳츠 나데즈와 결승을 치른다. 우승할 경우 한국의 아시아여자유스선수권대회 출전 사상 첫 금메달이 된다. 한편 남자부에서는 김연승(경기광주중앙고등학교)이 준결승에서 우즈베키스탄의 토그무라보프 자포키르에게 맞아 RSC로 져, 동메달을 땄다.
sport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