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유병철 기자] 아마복싱 유스 국가대표팀(17~18세)의 기대주 조미현(전남기술과학고 ?60kg급)과 김지호(시화공업고등학교 -75kg)가 2018 아시아유스복싱선수권대회 결승에 진출했다.이번 대회는 올해 처음으로 남녀부를 함께 개최했는데, 조미현은 25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준결승에서 우즈베키스탄의 락히모바 마힐요에게 심판전원 일치 5-0 판정승을 거뒀다. -75kg급의 김지호도 베트남의 호앙 엥고메이를 한 수 위의 기량으로 5-0 판정으로 일축하고 은메달을 확보했다.
조미현, 김지호는 각각 개최국 태국의 부아파 포근팁 선수와 복싱강국 카자흐스탄 랴벳츠 나데즈와 결승을 치른다. 우승할 경우 한국의 아시아여자유스선수권대회 출전 사상 첫 금메달이 된다. 한편 남자부에서는 김연승(경기광주중앙고등학교)이 준결승에서 우즈베키스탄의 토그무라보프 자포키르에게 맞아 RSC로 져, 동메달을 땄다.
sports@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