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옥인동 갤러리룩스는 사진작가 김용훈의 7번째 개인전을 개최한다. 김용훈은 사물, 꽃과 식물 등 정물을 사진적인 방식으로 촬영한다. 대형 카메라와 조명을 동원해 촬영한 사진은 미세한 질감과 색채가 살아나 마치 한 폭의 회화작품을 보는 듯하다. 전시엔 ‘시대정물’과 ‘오색찬란’시리즈가 나왔다. 4월 26일부터 5월 27일까지.
서울 종로구 옥인동 갤러리룩스는 사진작가 김용훈의 7번째 개인전을 개최한다. 김용훈은 사물, 꽃과 식물 등 정물을 사진적인 방식으로 촬영한다. 대형 카메라와 조명을 동원해 촬영한 사진은 미세한 질감과 색채가 살아나 마치 한 폭의 회화작품을 보는 듯하다. 전시엔 ‘시대정물’과 ‘오색찬란’시리즈가 나왔다. 4월 26일부터 5월 27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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