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리바트(대표 김화응)가 ‘리바트 하움’ 브랜드로 사무가구 ‘1000G’<사진>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리바트 하움(HAUM)은 소규모 오피스를 위한 사무가구로, 기능성에 감각적인 디자인을 강화한 합리적 가격대의 제품구성이 특징이다.
2018년형 ’1000G‘ 시리즈는 5~10인이 근무하는 소규모 오피스에 최적화된 간결하고 절제된 디자인이 특징. 인원과 업무 특성에 맞춰 다양한 크기의 책상과 수납장 등을 자유롭게 선택해 조합할 수 있다.
특히, ’1000G 책상‘은 가벼운 구조로 레이아웃 변경이 용이하고, 곡선 디자인의 책상 다릿발은 산뜻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수납장 ’멀티스토리지‘는 상부는 개방형 수납공간, 하부는 3단 서랍으로 이뤄져 효율적 수납이 가능하다고 리바트 측은 설명했다.
새로 선보이는 ‘100G 1인 옷장’ 은 책상에 붙여 사용할 수 있으며, 개인 옷 수납을 위한 옷장이자 자리 구분용 파티션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또 공간활용이 어려운 옷장 후면까지 사무용품이나 서류보관용 수납공간으로 활용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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