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호의 ‘막내’ 이승우(베로나·사진)가 중계방송 도중 인종차별 발언을 한 이탈리아 지역 방송사 해설자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 이탈리아 스포츠신문 ‘코리에르 델로 스포르트-스타디오’는 25일(한국시간) “베로나에서 뛰는 이승우가 인종차별 방송 해설로 명예가 실추됐다며 변호사를 통해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함영훈 기자/a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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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호의 ‘막내’ 이승우(베로나·사진)가 중계방송 도중 인종차별 발언을 한 이탈리아 지역 방송사 해설자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 이탈리아 스포츠신문 ‘코리에르 델로 스포르트-스타디오’는 25일(한국시간) “베로나에서 뛰는 이승우가 인종차별 방송 해설로 명예가 실추됐다며 변호사를 통해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함영훈 기자/a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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