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재연 기자] 청와대는 27일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를 개최해 제2차 남북정상회담에서 합의한 고위급회담 개최 등 후속조치 방안과 북미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우리 정부차원의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청와대는 이날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NSC 상임위가 개최됐다”며 “상임위원들은 어제 개최된 남북정상회담이 앞으로 다가올 북미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에 도움이 될 것으로 평가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제2차 남북정상회담이 남북관계 발전과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 등 판문점선언의 이행이 더 탄력을 받는 계기가 되었으며, 남북 정상간의 신뢰를 보다 돈독히 하는데도 크게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munja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