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의 상흔은 세월로 각인되어 눈물조차 말라버렸다. 반백의 유족들이 현충일을 하루 앞둔 5일 동작동 국립묘지 월남 전사자 묘역에서  참배를 하고 있다.    <br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80605
전쟁의 상흔은 세월로 각인되어 눈물조차 말라버렸다. 반백의 유족들이 현충일을 하루 앞둔 5일 동작동 국립묘지 월남 전사자 묘역에서 참배를 하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8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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