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릉)=박준환 기자]강릉시립교향악단(지휘자 류석원)이 28일 저녁 7시30분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 무대에서 제103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베토벤의 ‘3중 협주곡 C장조 작품 56’ 전 악장을 바이올리니스트 이경선, 첼리스트 부윤정, 피아니스트 송영민과 협연을 통해 보여주고, 소프라노 한경미의 노래로 슈트라우스 ‘4개의 마지막 노래’가 연주된다.
마지막 곡으로는 스트라빈스키의 3대 발레음악 가운데 최초의 작품 ‘불새 모음곡’ 첫 번째 버전(1911년)을 보다 간략히 연주곡으로 편곡한 1919년 판으로 현대적인 오케스트라곡으로 새롭게 단장해 재탄생 시킨 버전으로 연주된다.
공연 입장료는 전석 5000원이며, 예매는 강릉아트센터 홈페이지(https://www.gn.go.kr/artscenter)에서 인터넷으로 예매할 수 있다. 033-660-6854.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