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남우정 기자] ‘앤트맨과 와스프’가 극장가를 점령했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6일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가 29만 9660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70만 6619명. 개봉 전부터 예매율 80%를 넘겼던 ‘앤트맨과 와스프’는 개봉 첫날에 40만을 돌파하며 흥행을 예고했다. 다른 작품들과도 압도적인 차이를 보이고 있다. 2위 ‘마녀’는 7만 3353명이 관람했고 3위 ‘변산’은 4만 455명, 4위 ‘탐정: 리턴즈’는 1만 9334명, 5위 ‘허스토리’는 6509명의 관객을 모았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