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남우정 기자] ‘앤트맨과 와스프’가 극장가를 점령했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6일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가 29만 9660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70만 6619명. 개봉 전부터 예매율 80%를 넘겼던 ‘앤트맨과 와스프’는 개봉 첫날에 40만을 돌파하며 흥행을 예고했다. 다른 작품들과도 압도적인 차이를 보이고 있다. 2위 ‘마녀’는 7만 3353명이 관람했고 3위 ‘변산’은 4만 455명, 4위 ‘탐정: 리턴즈’는 1만 9334명, 5위 ‘허스토리’는 6509명의 관객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