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 상장한 티웨이항공의 주가가 첫 날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1일 오전 9시 31분 현재 티웨이항공은 시초가(1만1600원) 대비 3.02% 오른 1만1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다만 이는 공모가인 1만2000원에 못 미치는 수준이다.
티웨이항공은 제주항공, 진에어에 이어 국내 저비용항공사(LCC) 중 세 번째 주자로 코스피에 입성했다.
작년 연간 영업이익은 471억원, 당기순이익은 397억원이었다. 올해 1분기에는 매출 2038억원, 영업이익 463억원, 당기순이익 363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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