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최근 미투, 성추행 폭로가 이어지면서 남성의 무고 피해 호소도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페미니즘에 대한 합리적 비판으로 주목받고 있는 ‘그 페미니즘은 틀렸다’ 저자 오세라비 작가가 대학에서 페미니즘 비판 강연을 하고 싶다고 공개 제안했다.
오 작가는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강의비도 안받아도 좋다”면서 “올해가 지나기 전에 서울소재 대학교에서 단 1번이라도 페미니즘 비판 강의를 하고 싶다”고 강한 강의 의지를 밝혔다.
오 작가는 또 ”여성섹스용품 판매상도 전국 대학을 누비며 페미니즘 강의를 하는데 올해 최대 화제작 ‘그 페미니즘은 틀렸다’저자가 대학 구경도 못했다“며 ” (페미니즘에 대해)비판하는 측의 논리도 들어봐야 형평성에 맞고 하나의 이데올로기에 대한 비판과 분석. 평가는 필수적이다“고 강조했다.
husn7@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