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지난달 수출이 반도체 호조 등으로 역대 3위 실적을 기록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달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4.5% 증가한 519억20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월 기준으로 역대 3위 실적이며 7개월 연속 500억달러를 돌파하는 신기록을 세웠다. 이 가운데 반도체 수출이 106억84000만달러로 20%가량을 차지했다.
수입은 467억8000만달러로 전년 대비 11.4% 증가했다. 무역흑자는 51억4000만달러로 33.2% 감소했다. 82개월 연속 흑자다. 1~11월 누적 수출은 5572억달러로 6.2% 증가했다. 사상 최대 실적이다.
정부가 시장 다변화를 위해 수출을 장려하는 아세안 지역 수출이 94억1000만달러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oskymoon@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