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방송인 전현무가 밴드 퀸의 프레디 머큐리로 변신했다. 일명 ‘프레디 무큐리’다.
2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기안84의 개업식에서 노래 자랑 시간을 가진 가운데, 전현무는 프레디 머큐리로 변신했다.
전현무는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속 프레디 머큐리의 의상을 완벽하게 재현했다.
전현무는 퀸의 ‘보헤미안 랩소디’를 패러디하며 무대 위에서 펼쳤던 즉흥 애드리브까지 그대로 재연해 모두를 열광하게 했다. 전현무의 열정 가득한 퀸 패러디에 개그우먼 박나래는 “프레디 머큐리가 있었으면 최소 내용증명감”이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파격 분장에 여자친구인 모델 한혜진은 얼굴을 가릴 정도였다.
전현무가 등장할 때부터 놀라움을 금치 못한 성훈은 마지막에 전현무가 ‘에오’를 하자 쓰러졌다. 이에 한혜진은 “얘 토한다”면서 전현무에게 말해 웃음을 더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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