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오늘밤 김제동’에 이준석 바른미래당 최고위원, 신지예 녹색당 공동대표가 고정 출연한다. 두 사람은 보수와 진보, 남성과 여성이라는 양쪽의 입장을 대변하는 동시에 기성 세대와는 차별된 청년만의 솔직하고 신선한 관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27일 KBS2 ‘오늘밤 김제동’ 측은 “오늘(27일) 방송부터 매주 목요일에 ‘이준석, 신지예의 잘못된 만남’ 코너를 신설한다”고 밝혔다.
고정 첫 시작인 오늘 ‘이준석 신지예의 잘못된 만남’ 에서는 각자 꼽은 2018년의 가장 뜨거운 ‘청년의 키워드’ 세개를 놓고 MC 김제동과 흥미진진한 토크를 펼친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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