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구업체 이브자리(대표 고춘홍·윤종웅)는 ‘신(新) 의사추천 베개’ 5종<사진>을 16일 출시했다.
이는 인체공학적 분석과 연구 결과를 토대로 제작한 기능성 베개. 어깨 1.2 : 목 1 : 후두부 2.5로 체압이 균형을 이룰 때 잠자리가 가장 편하다는 ‘3점 지지이론’이 적용됐다. 수면자세와 선호하는 베개 경도에 따라 5가지 종류로 구성됐다.
어깨가 잘 결리는 이들을 위한 ‘어깨용’, 경추의 안정을 위한 ‘경추용’, 옆으로 자는 이들을 위한 ‘측면용’, 부드러운 소재로 폭신한 느낌을 선사하는 ‘여성용’, 믹스소재 충전재로 탄력성을 높인 ‘어깨용 프리미엄’ 등이 그것이다.
신제품은 기존보다 전반적으로 크기는 커지고 단색 디자인이 적용됐으며, 전용커버도 함께 출시됐다. 전용커버의 경우 100% 유기농 면소재로 민감한 피부도 안심할 수 있다고 이브자리 측은 설명했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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