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ㆍ경기 서남부 지역 최대 규모 - 워크베이 12개…월 1060대 정비 가능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가 인천시 남동에 재규어 랜드로버 공식 서비스센터<사진>를 25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인천 남동공단 인근에 들어선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2673㎡으로 지상 2층의 경기 서남부 지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총 12개의 워크베이를 보유해 최대 월 1060대의 차량을 정비할 수 있다. 판금ㆍ도장을 위한 최신 장비와 알루미늄 바디 차량 전문 장비도 갖췄다.

국가기술자격증인 자동차정비기능장 자격증을 보유한 숙련된 테크니션을 배치해 최고급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운영은 재규어 랜드로버 공식 리테일러사인 아주네트웍스가 맡는다. 영업시간은 월~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핫라인(Hot Line) 서비스를 통해 사고 발생 시 영업시간 외에도 언제든지 정비 접수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아주넥트웍스 정진 대표는 “인천 남동 서비스센터 오픈으로 인천ㆍ경기 서남부 지역의 재규어 랜드로버 고객에게 더 빠르고 편리한 정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 남동 서비스센터는 그랜드 오픈 특별 프로모션을 3월까지 진행한다. 서비스센터를 방문한 모든 고객에게 휴대용 카트를 증정한다. 유상 수리 고객에겐 특별 사은품인 차량용 공기청정기와 함께 40가지 핵심부품 무상점검, 부품 30% 할인, 무료 실내 탈취 서비스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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