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영양치료 전문기업 그린스토어(대표 박영창)는 ‘그린스토어 녹용보‘<사진>를 30일 새로 선보였다.
녹용은 옛부터 몸을 보하는데 널리 사용돼 온 전통 원료로, 조선조 최장수 임금 영조대왕이 즐겨 먹었다는 사실이 조선왕조실록에 기록돼 있다.
그린스토어 녹용보는 뉴질랜드산 녹용, 가시오갈피, 로얄제리 등 22가지 전통원료가 배합됐다. 뉴질랜드산 녹용은 사슴 사육부터 녹용 절각까지 자연 친화적인 방식으로 이뤄진다.
녹용의 상·중· 하대는 물론 3~5cm 밖에 얻을 수 없는 귀한 부위인 분골까지 녹용을 통째로 사용해 영양을 온전하게 담았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하루 1병(50㎖) 섭취, 14일분이 1상자로 구성돼 다섯돈(반냥)에 달하는 녹용을 섭취할 수 있다고도 했다.
그린스토어 측은 “체질에 상관없이 누구나 섭취할 수 있으며, 평소 기운이 부족하고 활력 있는 생활을 원하는 이들에게 알맞다. 녹용보는 전국 1만2000여 그린스토어 약국 가맹점에서 취급한다”고 밝혔다.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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