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은 지난 30일 강서구 아시아나타운에서 ‘제 1회 사회공헌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기업의 사회적책임을 공감하고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사회공헌의 날’ 행사에는 아시아나항공 임직원뿐만 아니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 강서장애인가족지원센터, 인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 등 16개의 활동 연계 기관 인사 230여명도 참석했다.
한창수 아시아나항공 사장은 “앞으로도 아시아나항공과 함께 아름다운 나눔 활동을 지속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정환 기자/
atto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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