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설 연휴 마지막 날인 6일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4~7도, 낮 최고기온은 8~16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 및 강원 영서에서 ‘나쁨’ 수준을 보이겠고,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국립환경과학원은 “대기 정체로 일부 중부지역을 중심으로 오전과 밤에 농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새벽까지 제주도에는 5㎜ 미만의 비가 내리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높이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서해 0.5~1.5m, 남해 0.5~2.0m, 동해 1.0~2.5m로 예보됐다.
yeonjoo7@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