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IB증권팀] 성광벤드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149억4499만원으로 전년에 이어 적자가 지속됐다고 2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698억7050만원으로 16.5%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당기순손실은 86억7636만원으로 적자가 지속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