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주)아모그린텍이 코스닥 시장 상장 첫날 강세를 띄고 있다.

아모그린텍은 29일 오전 9시 29분 현재 시초가(10300원)보다 16.02% 오른 11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공모가 9900원보다는 약 21% 오른 수준이다.

아모그린텍은 전기차(EV), 5세대 이동통신(5G), 에너지저장시스템(ESS), 차세대 IT 제품에 필요한 고효율 자성 부품 및 방열 솔루션을 공급하는 기업으로, 플렉시블 전자제품의 필수 부품인 플렉시블 배터리도 생산한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이날 전기자동차 및 스마트폰에 사용되는 고효율 자성소재 제조업체인 아모그린텍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기념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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