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산업(주)(KAI)이 올해로 7년째를 맞은 신입사원 부모님 초청행사<사진>를 지난 6일 경남 사천 본사에서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KAI는 한국형전투기(KF-X), 소형무장 등 대형 개발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되면서 지난해 약 700명에 이어 올해도 400명 규모의 채용을 진행 중이다.
김조원 KAI 사장은 신입사원 부모님들께 “신입사원들이 자신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통해 국내 항공우주산업 발전을 선도할 인재로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유재훈 기자/igiza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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