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19일 ㈜포스코케미칼(대표이사 민경준)의 상장 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포스코케미칼은 1971년 5월 설립된 내화ㆍ비내화 요업제품 제조업체로, 2001년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으로 매출액 1조3410억원, 당기순이익 786억원을 기록했다.
상장주관은 한국투자증권이 맡았다.
거래소는 “2014년 도입된 대형 우량기업 상장심사 간소화 절차(패스트트랙)를 적용받아 상장 예비심사 기간이 신청일로부터 20영업일(5월 21일) 이내로 단축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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