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수 소상공인 100개 제품 위메프 입점

- 17일까지 ‘아임스타즈’서 소상공인 모집

[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온라인 판로 지원 대상 소상공인을 오는 17일까지 ‘아임스타즈’를 통해 모집한다.

중소기업유통센터는 소셜커머스 업체 위메프와의 협력을 통해 우수한 소상공인 100개 제품을 위메프 내에 입점하고, 배너광고와 프로모션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최근 동영상으로 상품 정보를 얻고 구매하는 새로운 트렌드를 반영해 소상공인 제품 70개는 커머스 동영상 제작도 지원할 예정이다. 제작된 콘텐츠는 위메프에서 소비자들에게 노출되고, 소상공인 제품 홍보와 판매 활성화를 위해 쓰이게 된다.

정진수 중소기업유통센터 대표이사는 “위메프와 함께 소상공인 제품에 대한 온라인 판로지원을 함으로써 온라인 및 모바일 마케팅 지원 강화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많은 소상공인이 소상공인제품 홈쇼핑지원사업에 신청해 도움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