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아하!청소년성문화센터와 함께 청소년 발달단계에 따른 맞춤형·체험형 성교육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교육은 ▷어린이 3단계(8∼9세, 10∼11세, 12∼13세) ▷청소년 3단계(14∼15세, 16∼17세, 18∼19세) 총 6단계에 걸쳐 진행된다.
특히 청소년 교육은 퀴즈 게임 등을 통해 정확한 성지식을 알기 쉽게 하는데 초점을 뒀다. 14∼15세에게는 또래 안의 왜곡된 성문화를 돌아보게 하고, 16세 이상에게는 성정체성, 혐오 등 최근 성 관련 이슈와 내용을 교육한다. 18세 이상은 안전하고 책임있는 성관계에 관한 교육을 선택해 배울 수 있다. 교육 참가비와 신청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아하!센터 홈페이지(www.ahacenter.kr)를 참고하면 된다.
한지숙 기자jshan@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