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은 에비앙 대회 현장에 부스를 설치하고,시뮬레이터를 선보였다.
골프존은 에비앙 대회 현장에 부스를 설치하고,시뮬레이터를 선보였다.

[헤럴드경제 스포츠팀] 골프존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에 2년 연속 참여해 열띤 홍보전을 펼쳤다. 골프존은 29일 대회 기간 내내 프랑스 에비앙 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에서 열린 이 대회 현장에 골프존 부스를 설치하고, 전 세계 갤러리와 대회 관계자들에게 골프존의 골프 시뮬레이터를 선보였다고 밝혔다.골프존은 대회 기간 중 골프존 골프 시뮬레이터의 에비앙GC 코스 1번홀(파4)과 16번홀(파3)에서 각 롱기스트 이벤트와 니어핀 이벤트를 진행해 전 세계 갤러리들이 골프존 시뮬레이터의 우수한 기술력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방문객들은 골프존의 골프 시뮬레이터를 체험한 후 “실제 골프와 다르지 않은 정교함에 놀랐다"는 평가를 내리며 골프존의 첨단 기술력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다는 후문이다.골프존의 독보적인 기술력은 이미 세계적으로도 인정받았다. 스크린골프 시뮬레이터는 2012년 한국을 시작으로 중국, 대만, 스페인 등 총 4개 국가의 국가대표 공식 훈련 시뮬레이터로 선정됐으며, 지난 2015년에는 ‘LPGA 공식 골프 시뮬레이터’로도 선정됐다.또한 미국 골프 전문지 골프다이제스트는 골프 관련 최고의 제품을 선정해 발표하는 `에디터스 초이스(시스템·장비 부문)의 ‘베스트 골프 시뮬레이터’에 3년 연속 시뮬레이터를 선정했으며, 미국 CBS스포츠와 글로벌 경제 매거진 포브스는 골프존의 시뮬레이터를 ‘완벽하고 독보적인 시스템’이라고 평가한 바 있다.김주현 골프존 글로벌 사업 총괄 상무는 “에비앙챔피언십에 2년 연속 참여해 골프존의 우수한 기술력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세계 각국에 골프존을 적극 소개하고 해외 시장 확대를 위한 교두보 마련에 힘쓰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sport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