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할담비’로 이름을 알린 유튜버 지병수가 자서전을 출간한다.
11일 스포츠투데이에 따르면, 지병수는 하반기 출간을 목표로 자서전 집필 중이다. 지병수의 자서전에는 77년 간의 세월 속 희노애락이 담길 예정이다.
특히 지병수가 살아왔던 경험담 뿐만 아니라 긍정적인 철학까지 덧붙여서 세대를 불문하고 독자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지병수 할아버지는 3월 KBS ‘전국 노래자랑’에 출연해 손담비의 ‘미쳤어’를 완벽 커버하며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이후 다수의 방송에 출연, 광고 촬영까지 이어가 유명세를 누리고 있다. 최근에는 방송을 통해 얻은 수익과 협찬 물품들을 기부하는 등,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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