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백군기 용인시장은 용인 와이페이 사용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겠다고 밝혔다.
백 시장은 11일 자신의 SNS에 ‘추석, 용인 와이페이로 장바구니는 무겁게! 생활비 부담은 가볍게! ’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용인 중앙시장을 방문해, 반가운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면서, 명절 용품을 구입했는데요. 언제나 전통시장에 오면 후한 인심에 마음까지 넉넉해 집니다”라고 했다.
.백 시장은 물건 값을 추석맞이 10% 특별 할인중인(9월간) ‘와이페이’로 결제했다. 그는 “이번 추석은 와이페이로 지역경제도 살리고 생활비도 절약하는 현명한 소비를 추천합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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