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구재단-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연구소기업협회 공동협력
[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30일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 연구소기업협회와 함께 ‘연구소기업 산업보안 역량강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연구소기업이란 출연연 및 대학 등이 보유한 공공기술의 직접사업화를 위해 공공연구기관이 10~20% 이상의 지분을 출자해 특구 안에 설립한 기업을 말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최근 중소기업 기술유출 보안사고와 랜섬웨어 피해 위협이 확대됨에 따라 특구 내 연구소기업의 산업보안 예방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특구 내 연구소기업을 대상으로 교육·컨설팅·보안 서비스 및 정보공유를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양성광 특구진흥재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체결을 통해 특구 내 공공기술을 사업화하는 연구소기업의 산업기술 유출예방 체계를 갖추게 됐다”며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 동반성장 및 지역혁신 상생경영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