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무에 복귀한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가 1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예산안 평가 기자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새정치연합은 이날 오후 원로ㆍ중진회의를 열어 후임 비상대책위원장을 선출한다. 새 비대위원장 후보로는 박지원, 문희상, 유인태, 이석현, 원혜영 의원 등이 거론되고 있다.
igiza77@heraldcorp.com
당무에 복귀한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가 1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예산안 평가 기자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새정치연합은 이날 오후 원로ㆍ중진회의를 열어 후임 비상대책위원장을 선출한다. 새 비대위원장 후보로는 박지원, 문희상, 유인태, 이석현, 원혜영 의원 등이 거론되고 있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