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제주)=박해묵 기자] 18일 제주 서귀포시 클럽 나인브릿지에서 열린 '더 CJ컵 @ 나인브릿지' 2라운드가 비가 오다가 그친 흐린 날씨 속에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경기장을 찾은 갤러리들이 선수들의 플레이를 관람하고 있다.
지난 1라운드를 찾은 갤러리의 수는 6,883명으로 지난 대회보다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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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라운드를 찾은 갤러리의 수는 6,883명으로 지난 대회보다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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