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희조 기자] 민주당은 26일 국회에서 어린이 교통안전을 당정협의를 가졌다. '민식이법' 이라고 말하는 도로교통법 개정안은 지난주 행안위를 통과했다.
민갑룡 경찰청장은 "지난 5월 인천 송도에서 어린이 2명이 희생되고 9월에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로 9살 민식이가 사망하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경찰청장으로서 무거운 책임감 느낀다"며 "앞으로 교통사고로 인해 단 한명의 어린이도 희생되어선 안 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어린이 교통대책이 조속히 확보될 수 있도록 실효적 대책 강력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