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음향 기기 업체 뱅앤올룹슨이 신제품 ‘4K UHD TV 베오비전 아방트’를 출시하고 국내 TV 시장에 진출했다. 초고해상도(UHD) 화질을 갖춘 신제품은 8개의 앰프ㆍ드라이브를 통해 480W의 사운드를 제공한다. 가격은 1860만원. 안훈 기자/rosedal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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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음향 기기 업체 뱅앤올룹슨이 신제품 ‘4K UHD TV 베오비전 아방트’를 출시하고 국내 TV 시장에 진출했다. 초고해상도(UHD) 화질을 갖춘 신제품은 8개의 앰프ㆍ드라이브를 통해 480W의 사운드를 제공한다. 가격은 1860만원. 안훈 기자/rosedal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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