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삼성엔지니어링은 사우디 아람코 자회사인 아람코 아시아 재팬(Aramco Asia Japan K.K.)과 사우디 아람코 HUGRS(Hawiyah Unayzah Gas Reservoir Storage)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207억8650만원이며 이는 2018년 매출 대비 4.03%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23년 4월 30일까지다.
회사측은 “본 프로젝트는 가스 주입시설 및 가스 재생산설비를 건설하는 공사”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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