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립잇츠 죽 제품 이미지 [SPC삼립 제공]
삼립잇츠 죽 제품 이미지 [SPC삼립 제공]

SPC삼립의 간편식(HMR) 브랜드 ‘삼립잇츠’는 죽 3종을 최근 선보였다. 간편하면서 영양도 갖춘 죽 제품까지 간편식 라인업을 확대해 브랜드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삼립잇츠 죽’은 쌀알이 굵고 수분 함량이 높은 국내산 ‘신동진미(米)’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또 제품 특징에 맞게 사골, 해물, 닭, 야채 등 다양한 육수를 혼합해 감칠맛을 냈다. ‘쇠고기버섯죽’은 사골과 야채 육수에 쇠고기와 새송이버섯을 다져 넣었으며 ‘전복새우죽’은 해물과 사골 육수에 전복과 새우를 다져 넣었다. 닭과 야채 육수에 닭가슴살을 넣은 ‘영양삼계죽’도 3월 중 출시된다.

전자레인지에 2분간 데운 후 함께 동봉된 비법소스 ‘계란 스프레드’, ‘김&깨 토핑’, ‘참기름’ 등을 기호에 따라 가미해 먹으면 된다. 전국 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SPC삼립 마케팅 관계자는 “1인 가구 증가로 간편식에 대한 수요가 높아져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영양식인 죽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삼립잇츠를 통해 다양한 카테고리의 간편식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립잇츠는 도시적이고 트렌디한 감각을 반영한 ‘어반 라이프 간편 미식’을 콘셉트로 20~30대 바쁜 현대인들이 한 끼를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한 브랜드다. 이혜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