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당 포항남.울릉선거구에 공천을 받은  최태열 경북도당 위원장
민생당 포항남.울릉선거구에 공천을 받은 최태열 경북도당 위원장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민생당 최고위원회는 24일 최고위원회 회의를 통해 최태열(51) 현, 북도당위원장과 중앙당 인재영입 김보성교수를 포항남·울릉지역구와 경주시 지역구 공천을 확정했다.

포항남·울릉선거구에 공천이 확정된 최태열 예비후보는 울릉출신으로 KT&G에 재직 중인 회사원이다. 국민의당 포항남·울릉지역위원장을 시작으로 정치에 입문해 바른미래당 지역위원장과 현재 민생당 경북도당위원장을 맡고 있다.

지난 2018년 6·13 지방선거에는 경북도의원 선거 (포항시,대이·효곡)에 출마해 고배를 마셨다.

또 김보성 교수는 경주대학교 외식조리학부 부교수와 외식조리마이스터협회장, 한국관광외식산업진흥원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며, 중앙당 인재영입위원회 추천으로 경주지역 공천을 확정지었다.

이에 민생당 경북도당은 지역구 출마자를 중심으로 정당 득표율을 올리기 위한 선거대책본부를 구성하고 본격 총선체재에 돌입했다.

ksg@herla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s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