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신진교 계명대 경영학과 교수가 (사)한국중소기업학회 제37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4월 1일부터 2021년 3월 31일까지 1년간이다.
(사)한국중소기업학회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무 관청이 돼 1978년 설립됐으며 중소기업에 관한 연구 및 계몽 등 중소기업에 관한 체계적 연구를 통해 중소기업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신 교수는 “중소기업이 탄탄해야 나라 경제가 살아날 수 있다”며 “갈수록 어려워지는 경제적 여건 속에서 중소기업의 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학회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 교수는 계명대 경영학과에서 학사학위 및 연세대 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계명대 경영대학과 경영대학원 학장 겸 대학원장을 맡고 있다.
한국영영학회, 한국중소기업학회, 한국인적자원관리학회 부회장(2003~현재), 한국인사조직학회(2004~현재) 부회장, (사)산학연구원(2008~현재) 부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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