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11일 평양에서 열린 노동당 정치국 회의를 주재한 이후,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습니다. 김일성 주석의 생일인 태양절(4월 15일) 금수산궁전 참배에 불참하는가 하면 인민군 창건 88주년 기념일(4월 25일)에도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국내외 언론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선 건강이상설 등 그의 신변을 둘러싼 추측이 난무하고 있는데요. 북한 최고지도자의 ‘코로나19 확진자설’부터 ‘사망설’까지, 우리는 이를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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