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경기불황으로 인해 창업시장이 주춤한 것과 반대로 활기를 띠고 있는 업종이 있다. 바로 배달과 무인이 합쳐진 신개념 사업이다.
특히 배달+무인 사업의 경우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식당에 가는 대신 음식을 배달시켜 먹는 사람들이 급증하였고, 배달앱을 이용해 음식을 주문하는 사람들이 압도적으로 늘어나면서 젊은층들의 생활의 일부분이 되어 가고 있다.
이에 피씨방창업 대표브랜드 아이센스리그PC방은 피시방 내에 무인으로 운영가능한 ‘무인셀프’시스템과 배달로 추가매출을 누리기 위해 배달의 민족 어플에 입점하여 추가수익을 누리고 있다. 해당 배달+무인 사업은 많은 매출, 순수익률 등 아직 인터넷상에 공개되지 않은 정보들이 많아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본사 사업설명회를 5월 마지막으로 진행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 PC방과 배달이 만나 매출 UP!
아이센스리그PC방은 피시방에 배달사업을 접목시킨 ‘아이센스PC앤쿡’이라는 샵인샵 배달 서비스를 통해 매출 영역을 확장해 가고 있는 추세다. 배달의 민족 어플에 입점된 ‘아이센스PC앤쿡’은 다른 분식집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높은 퀄리티를 자랑하고 있어 많은 배달 주문이 계속 들어오고 있다 전했다.
특히 직영점부터 배달의 민족 입점이 시작한 아이센스리그PC방은 테스트를 거쳐, 현재 전 가맹점에도 하나씩 도입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도입된 가맹점 A지점은 배달을 시행한지 5일만에 약 150만원의 배달수익을 올렸다. 이런 기세라면, 현재 배달로만 예상 월매출 약 1,000만원 추가수익이 나올 예정이다.
배달의 민족 리뷰가 대부분 “PC방에서 배달 음식을 시켜먹는다고 하니 신기하다”, “집에서 PC방느낌을 낼 수 있어 좋다”, “일반 분식집보다 퀄리티가 좋고 가격도 저렴해서 좋다” 등의 고객 후기들이 올라오고 있어 긍정적인 분위기를 띠고 있다.
◆ 무인으로 운영이 가능한 PC방!
아이센스리그PC방은 최초로 피시방 내에 ‘무인 셀프’ 시스템을 도입했다. 하루 4명을 쓰던 직원을 단 1명으로도 운영이 가능하게끔 만들었으며, 그로 인해 전국 평균 PC방보다 무려 5배가 높은 순수익을 내고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아이센스리그PC방에 도입된 ‘무인셀프’ 운영방법은 간단하다. 전국 최초로 신분증과 지문을 대조해서 미성년자인지 판별하여 출입시키는 입출입 시스템을 구축하여 야간 운영시 지문, 휴대폰, 운전면허증으로 성인을 판별해 출입할 수 있어서 24시간 편하게 피시방을 운영하게끔 하였다. 또한 셀프바를 두어 고객들이 직접 먹거리를 해먹을 수 있도록 하여 새벽에도 먹거리매출이 발생할 수 있도록 하였다.
◆ 배달 + 무인사업은 사업설명회에서 공개!
현재 무인창업과 배달사업의 관심도가 높아짐에 따라 아이센스리그PC방은 5월 25일(월) 구로구 본사에서 사업설명회를 진행한다.
특히 은행대출규제 등으로 창업비용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예비창업주들에게 사업설명회장에서 대출 3억 지원을 하고 있다. 1금융권인 신한, 우리, 국민, 기업은행과 MOU체결을 통해 최대 1억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추가로 PC시설담보대출을 통해 최대 2억까지 5%대의 낮은 금리로 대출지원에 힘을 쓰고 있다.
또한 5월에 공개된 기본 29가지 창업혜택에는 크리스탈 기계식키보드, 전좌석 G102 / G302 마우스 2개 제공, 블루오션 데스크, 7.1채널 노이즈 캔슬링 헤드셋, 헤드셋 거치대, 200HZ 게이밍모니터, 대출지원, 가맹비 100%면제, 노하드 설치비 100%지원, 카페형 흡연부스 시공지원, 투자원금보장제도 지원, 오프라인 홍보마케팅 지원 등을 창업혜택을 제공한다.
그리고 사업설명회 방문하는 분들에게는 안정적인 창업을 위한 매출보장보험 지원권, 신상인테리어 업그레이드 지원권까지 2가지를 추가로 더 제공하여 총 31가지의 혜택을 제공한다.
현재 PC방 배달과 무인사업을 주제로 한 아이센스리그PC방 사업설명회는 5월 마지막인 25일(월) 오후3시 서울 구로구 본사에서 진행한다.
아이센스리그PC방은 PC방 프랜차이즈 최초 박명수가 모델로 활동중인 업체로 22년 컨설팅 경력을 가진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이다. 아이센스리그PC방은 직영점 10개와 전국 가맹점 650개를 이상을 개설하였고, 아이센스리그PC방 브랜드 외에 만화카페 벌툰, 치킨의 민족, 스터디카페 초심, 꼬치의 품격 등의 다양한 브랜드가 함께 운영되고 있는 대형 프랜차이즈 기업이다.
painhe8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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