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0년 ‘서울 평생교육 컨설팅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재단법인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에서 평생교육 사업 추진 역량강화를 위해 진행된 이번 공모 사업은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기준은 ▷컨설팅 목적 ▷컨설팅 추진방법 ▷컨설팅 결과 활용 등 세가지 항목으로 1차 서면, 2차 대면평가 순으로 진행됐으며 중랑구는 각 기준별 높은 평가를 받아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중랑구는 약 1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뿐만 아니라 6월부터 오는 11월까지 평생학습 전문가들로부터 ▷중랑구 관내 학습자원 전수조사 ▷평생교육 유관기관 요구조사 및 특성화 분석 ▷학습공급자와 수요자의 1:1 매핑 방법 모색 등 학습자원 네트워크 재구축을 위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컨설팅도 제공받는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공모 사업 선정은 유관기관과의 네트워크를 강화 하고 전문가의 컨설팅 등 민관이 서로 힘을 합쳐 거둔 성과”라며, “이번 컨설팅 지원 사업 선정으로 중랑구 평생교육이 더욱 발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