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침대(대표 안성호)가 프렌치모던 스타일 침대 2종을 10일 새로 내놓았다.

신제품 ‘PERTE’는 넓은 헤드보드가 돋보이는 모델. 호텔과 같은 인테리어를 연출하며, 가장자리에도 쿠션감을 가미해 안전하고 감각적인 침실을 완성한다.

올해의 색상 ‘클래식 블루’를 재해석한 ‘폴라 네이비’ 가죽과 ‘라이트 그레이’ 패브릭을 보색으로 해 고급스러움을 더한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패브릭의 오염을 방지할 수 있도록 발수코팅 처리를 거쳐 표면을 가볍게 닦아주는 것만으로도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다. 수작업으로 만들어진 딤블 포인트는 간결한 클래식 분위기와 과하지 않은 부피감을 선사한다.

또 ‘BMA-1161’(사진)는 부드러운 코랄핑크의 헤드보드 색이 낭만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부드러운 곡선이 돋보이는 헤드보드는 편안하게 기댈 수 있도록 패브릭에 쿠션을 더해 안락감을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하부는 헤드보드와 같은 소재를 활용해 한층 균형감과 통일감이 느껴질 수 있도록 했다. 또 호두나무 원목의 다리를 포인트로 해 자연스러운 멋을 더한 것도 특징이다.

회사 측은 “일반적인 원 매트리스는 스프링이 가해지는 충격을 모두 흡수, 분산 처리하므로 탄력과 안정감이 떨어진다. 반면 두 침대 모두 투 매트리스가 적용돼 안락함을 높였다”고 전했다.

조문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