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가수 정승환이 초여름 감성을 담은 새 노래로 돌아온다.
소속사 안테나는 정승환이 오는 17일 새 싱글 ‘언제라도 어디에서라도’를 발매한다고 12일 밝혔다.
정승환은 앞서 공식 SNS를 통해 초여름의 풍경이 담긴 콘셉트 사진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 예열을 시작했다.
이번 싱글은 정승환이 지난해 12월 발표한 ‘십이월 이십오일의 고백’ 이후 약 반년 만에 내놓는 신곡이다.
정승환은 SBS ‘K팝스타 4’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데뷔했다. 깊이 있는 음색과 가창력으로 정통 발라더 계보를 이어 ‘발라드 세손’이라는 별칭도 갖고 있다. 현재 JTBC 버스킹 음악 여행 프로그램 ’비긴어게인 코리아‘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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