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보건대는 치위생과 이영은 교수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에서 수여하는 ‘제30회 과학기술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교수가 발표한 논문은 ‘Effect of xylitol on dental caries prevention : a literature review(자일리톨의 충지 즉 치아우식 예방효과에 대한 체계적 문헌 고찰)’로 한국치위생학회에서 우수논문상으로 추천받아 보건 분야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논문은 국내외 임상연구 내용을 체계적으로 고찰하고 자일리톨이 효과적으로 치아우식을 예방할 수 있다는 내용을 분석한 연구로 평가받았다.
이영은 교수는 “연구는 자일리톨의 예방효과에 대해 검증하고 이를 적기적소에 사용할 수 있는 최적의 방법을 공유하는 기초자료로 활용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