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성에너지는 21일 대구 남구 대명사회복지관에서 사회 취약계층 및 취약시설의 가스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가스타이머 무상지원 기증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으며 대구시 사회복지관협회와 어린이집연합으로부터 추천받은 시설에 총 2500대의 가스타이머를 무상으로 지원한다.
가스타이머는 가스렌지 취급 부주의에 의한 과열 화재를 방지하기 위해 일정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가스가 차단되는 안전장치다.
대구시 행정 지원을 통해 마련된 이 사업은 올 연말까지 대성에너지 서비스센터를 통해 대상처에 대한 가스타이머의 무상 설치와 사용법 교육, 사용시설의 안전점검까지 완료 할 예정이다.
시정기 대성에너지 고객만족실장은 "가스타이머는 설치가 간단하고 가스안전사고 예방에도 효과적인 만큼 앞으로도 보급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