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흥국화재는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3.2% 감소한 135억 2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3일 공시했다. 보험업계가 비교적 호실적을 기록하고 있는 와중이다.
흥국화재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도 지난해 동기와 비교해 50.4% 감소한 211억 6400만원을 기록했다. 2분기 당기순이익으로 봐도 작년 동기 대비 14.8% 감소한 198억원을 나타냈다. 영업이익도 14.1% 줄어든 271억35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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