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중부내륙고속도로 충주(창원방향)휴게소는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충주(창원방향)휴게소는 평소 장애인의 인권 및 사회진출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펼쳐왔다. 충주시장애인부모연대와 충청북도가 함께한 2019년 발달 장애인 인턴채용을 비롯, 충주시 장애인 다사랑센터와는 지난 2016년부터 자매 결연을 맺고 매년 2회에 걸쳐 정기 생필품 후원행사 및 야회활동 행사를 후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충주(창원방향)휴게소는 지난 20일 장애인 보호시설인 충주시 장애인 다사랑센터를 찾아 생필품을 후원하는 정기 후원 행사를 가졌다.

이날 후원된 생필품은 과자, 생수, 컵라면, 음료 등으로 충주시 장애인 다사랑센터의 원생들에게 전달되었다.

충주(창원방향)휴게소 김병환 소장은 “이번에 후원된 생필품으로 어려운 환경에 있으신 분들이 앞으로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랬으며, 고객들로부터 얻은 수익을 바람직하게 사회 공헌활동을 통해 나눌 수 있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