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 염태영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는 “초심을 잊지 않겠습니다”고 밝혔다.
염 후보는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 한달여 전국의 현장에서 많은 국민과 당원들을 만났습니다. 오직 한 목소리였습니다. 민주당이 더 강한 민주당이 되려면 “지역과 풀뿌리의 대변자가 최고위원이 되어야 한다. 그것이 “민주당의 혁신이자 문재인정부 성공의 길”이라고”라고 강조했다.
그는 “존경하는 중앙위원과 전국대의원 여러분, 저 염태영, 30년간 단련된 현장의 힘으로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세 분 대통령의 꿈과 약속을 이루어내겠습니다. 정권 재창출 선봉에 서겠습니다. 압도적 지지로 성원해주십시오. 최고위원 후보 기호 2번, 수원시장 염태영”이라고 했다.
이어 "저는 혼자가 아닙니다. 151명의 기초자치단체장 652명의 광역의회의원 1638명의 기초의회의원 2441명의 민주당 '자치와 분권' 풀뿌리 정치인과 함께 민주당 최고위원에 도전합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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